2025년 8월 12일부터 호주 생활을 시작했다.
비자부터 렌트, 차계약, 유틸리티 계약, 휴대폰, 운전면허 등 다양한 준비를 해야했고 하고있다.
기억이 사라지기 전에 누구가 호주 생활을 준비하면서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작성해보려한다.
1. 비자 승인
2. 건강검진, 바이오매트릭
3. 집계약, 정착서비스의 장점과 단점, 집 REPORT하기
4. 가구, 가전구매
5, 유틸리티 신청
6. 차계약과 운전면허 CONVERT, 주행 레슨
7, 식재료. ALDI, COLES 등
8. 현재 사는 곳과 주변 지역들에 대한 정보 들을 하나씩 순서데로 올려보려고 한다.
'호주 1년 살기를 위한 준비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멜번 공항에서 질롱(Geelong) 가기, 멜번 공항에서 멜번 시내가기 (1) | 2025.10.31 |
|---|---|
| 호주에서 차사기, 중고차? 새차? 썬팅과 블랙박스 우리가 알아야할 것 (0) | 2025.10.30 |
| 집 구하기, 정착 서비스와 직접 구하기(렌트 매물 찾기 & 계약까지) (0) | 2025.10.27 |
| 호주 비자를 신청했다면 그다음은 신체검사, 바이오매트릭! (0) | 2025.10.25 |
| 호주 408 비자를 받기까지, 신청 순 아님. 이메일 보내는 주소 (0) | 2025.10.2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