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저렴이 밥솥 (Rice Cooker)과 다지기: 한국 밥솥을 따라올 상품은 없다. 대신 사오기는 비싸고 무거운데 1년정도 살거라면 20불이 안되는 저렴이 kmart밥솥 괜찮다. 근데 밥은 약간 설익는다. 밥을 하고 조금더 익히는 방법을 쓰거나 밥을 한 후에 그걸로 2차 조리를 하는걸 추천한다. 나는 밥하는 거보다 계란이랑 단호박, 옥수수를 찌는 용도를 주로 사용한다. 호주 옥수수가 맛있다. 밥솥으로 찌면 쉽게 먹을 수 있다. / 손잡이를 당기면 안에 야채가 다져지는? 잘게 쪼개지는 거다. 아주 싸서 야채 잘게 썰때 유용하게 썼다. 1년 사는데 비싼거 살필요없고, 또 아예 없이 살기는 불편하고... 저 금액이면 커피 한장 대신 산다고 생각하고 추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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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입처: Kmart. 가격: 십몇aud. 한국돈 만오천원 정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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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입처: Kmart. 가격: 6aud |
2. 🥗 주방 시간 단축! 야채 다지기/채칼 세트 (Chopper/Slicer Set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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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입처: Aldi 가격: 7aud 살다보니 채칼을 사고 싶었는데, 어느날 알디에서 저 가운데판만 바꾸면 채칼, 슬라이스 등 여러가지 용도로 쓸 수 있는 세트 발견, 통과한 야채를 받는 통은 구멍이 나있어서 물이 빠져서 좋다. |
3. 호주 마트 요거트 & 간식 추천 (Yogurts & Treats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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